이슈 없을땐 그냥 쌉소리하는 글 쓰고

이슈 생기면 분탕의 글을 쓰고

다른 사람 글에 댓글 성실하게 시비걸며 달아주고

잘 지켜보고 있으면 몇몇 닉네임은 익숙해질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시네

잠깐만 봐도 닉네임이 익숙해져서

닉네임 검색해보면 새벽 아침 점심 저녁

따지지 않고 내내 글쓰고 있는데 이런 사람이

로벤의 현재와 미래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