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돌로리스부터 죽부자까지 따왔던 사람들 기준,

갑자기 자신은 선발대가 아니었다는 현실자각을 (당)했을때

그게 '접힌다는 것' 아닐까?

비슷한 상황을 2막때 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