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만나서 1시간동안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하고
나 부족한거 사주시고 챙겨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내용을 쓰고 있었는데

피방에 오자마자 어떤 남자새기가 부모님에게
싹바가지 없게 말하는거 들으니 사실 나 정도면 괜찮은 새기일지도?
하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