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손님들도 구매하시라고 딸두신 아버지 단골손님 예약 거절했는데 자꾸 배달 예약 하고 취소하고 반복이네

곧 폐점하는 편의점이라 일찍 문 닫는데 자꾸 기다리게
하곤 취소하니까 기분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