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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23:17
조회: 264
추천: 2
정~말 개인적으로 익르듐 설계가 아쉬운 부분-미리 말함-
지금 난이도가 잘못됐다 X > 찐선발대를 위한 놀이터가 존재해야햇음, 특히 스펙이 아닌 말 그대로 명예성 칭호인 이상 이런걸 내기 더없이 적절한 타이밍임은 틀림 없었음 근데 뭐가 아쉽냐 로아는 스펙업 수단이 다양해지고, 그에 따라 점수의 폭이 천차만별로 갈리는 상태가 됐음 극 초반기 무강, 보석 등으로만 대충의 전투력이 판단이 됐던 과거와는 다르게 진짜 수많은 스펙업 수단이 전투력을 가르게 되었음 그래서 템렙은 크게 의미없는 수준이 되었음. 당장 1780 이상 구간은 전투력 6천~1만이 공존하는 구간임 근데 막말로 전투력 6천은 슈모익 캐릭이 패키지 하나도 안사도 대재학의 은총만 받아먹어도 찍을수 있는 투력이라면 1만점은 그냥 수천을 박고 에스더를 가야만 하는 경지임 그렇기에 이 극 선발대들을 위한 리스펙을 위해 극극극 최상위 놀이터가 있어야했다는거에는 동감함 그럼 뭐가 문제냐고? 당장 선발대호소인들도 저 아래 슈모익 아랫구간 대비 몇백은 박았는데 똑같은 취급을 받는게 문제임 슈모익 먹고 자란 갓 모코코 딱지 뗸 사람들이나 라이트함을 추구하는 유저들을 위한 말랑말랑한 난이도? 좋다 이거임 근데 그러면 선발대호소인들은 그동안 "나름대로의" 도전적인 난이도를 위해서 패키지 사서 지르고, 현질도 하고 배럭도 키우면서 체급도 키우고 했는데 결과는 ^슈모익뉴비랑 똑같은곳에서 노세요^가 문제라는거임 차라리 저런 말랑말랑 유저들을 위한 곳을 따로 만들고, 나름 선발대호소인도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줬으면 괜찮다고 생각함 수백을 쓴 선발대 호소인=슈모익 뉴비 비슷한 취급을 하고 극극극 선발대의 놀이터만 만들어주니 아쉽다 싶은 부분이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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