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7 00:52
조회: 207
추천: 1
오전 수술받고 12시쯤에 일어나서 폰질 30분동안 하면서 든 생각 저장누가 나 안죽여주나
간호사언니 제 링겔에다가 독극물 투여좀 새벽에 지나가다가 저한테 원한생기셔서 몰래 잘때 바늘꽂아주세요 제발요 조용히 죽을 자신있습니다 하 십 모르둠 어케댓지 누구누구깸 인벤 30추볼가 와 많이깻네 김문설 이사람은 깻나 허접이라 아직두 찌릿짜랏짜 당하고잇나 청룡진 유성강천 아직도 생각난다 475줄 그 전기기둥 지나가는 그 사이에 유성강천 슛 하는거 ㅈㄴ 멋졋는데 ㅅㅂ 하 시발 아프다 죽고십다 저 그냥 죽여주면 안대나요 오빠 아가리 쩌억해바 보험금 슈웃!!! 제발 저한테 원한잇는 간호사쌤 엄나요.. 영화처럼 누가 흑 으규규 뭣 명절에 형수가 취업잔소리햇다고?? 이혼하게 해드려요? 한마디면 해결아닌가? 하 이 몰상식한 잔인한년 주거 이상 30분동안 스쳐지나간 생각이었슴니다 수면제 효과가 스르르륵 윽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스셈.. 내 목숨을 아크라시아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