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7 21:11
조회: 262
추천: 0
전태유저로서 레이드 선 긋기 너무 좋았음8500+전태 유저인데
더퍼부터 죽부자까지 첫 주 트라이 할 때마다 점수컷 맞추고 항상 들어갔음 전태라는 이유로 점수 날먹해서 들어가기 싫고, 파티원이 그만큼 들어주는거에 미안함을 느꼈고, 넬라 전방 1각 칭찬받는거랑 친추가 온다거나, 전태로 디피 그 정도나 뽑았다는 말 듣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너무 쉬우니까 버스도 있고 방송인들이 1인분 못하는 네임드나 문제있는 애들 칭호 따주거나 더퍼때 1관 깨주고 똥 퍼 올린다고 많이 그랬었고 더퍼때 워로드들이 스멀스멀 늘어나는게 보이더니 2막 익스트림 -> 버러지 점수 짭전태 소굴이 여기부터 시작해서 죽부자때 6000~7000애들이 1인분도 못하고 깨는거 보고 점수컷 올려가면서 하고 있는데 같은 칭호 따고 있는 거 보고 솔직히 너무 싫었음 찐 선발대 분들은 8500+ 이게 돈 쓰기나 한거냐 라고 하겠지만... 어중간하게 돈 쓰고.. 그래도 원정대 단위로 2~3천은 쓴 것 같음 이래서 8500+ 어중이떠중이단 포지션이 되어버렸지만 이번 선 긋기로 버스도 힘들어질거고 칭호 가치도 올라가고 날먹 애들 금손 호소인 싹 갈아버려서 너무 좋았음 선발대분들도 즐기는거 보고 나도 즐기고 나쯤이야 돈 그렇게쓰고 스펙이 그것밖에 안돼요 라던가 선발대 호소인이나 그 이하라는 말을 듣겠지만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음! 스펙 낮추고 편하게 하드가고 나메랑 보상은 똑같은데 고생할 필요도 없고 선발대 구경도 하고 6000~7000애들이 나메 가려고 침 흘리고 있는 애들 침샘 다 말려버려서 너무 좋았음 작성자도 이제 보석 낮추고 하드 점수로 편하게 가려고 계획중임 지금 이 글을 감정을 많이 담아서 쓰고 있어서 이상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지금 심정임 나 지금 너무 신나 앞으로의 칭호들이 이쉽겠지만 선발대 제대로 대우하고 우리는 아쉬움 없이 편한 하드 난이도 플레이 흐름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음
EXP
249
(49%)
/ 301
|



미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