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 종막 + 세르카 까지 하고 딱 접었었음
성당은 뭐 사실 3단계도 성취감이라기보단
미니 던전이었으니 몇 번 안 하고 접음

이유야 뭐
보상도 구리고 사실 반복 숙제에 도파민 없는 골드 보상
배럭 겜 만들어놓고 골드 경제 잡는 수단으로
원정대 귀골 원툴 등등 많았는데 다 핑계고
그냥 겜이 질렸던 것 같음
파티 플레이도 매번 구인 힘들었고

암튼 슬슬 복귀각을 잴까 했는디
많이 살벌하네...
리셋 내용도 많던데 좀 여론이 안 좋아서 다 죽자는 의미인지
지금 경제나 시스템이 대놓고 리셋을 가리키는 건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겨울 쇼케이스 보고 밀린 스펙 업 부지런히 따라잡으면서
해볼까 하는디 뭔가 분위기가 안 좋아보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