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러라 진짜 수많은 파티를 다녀봤는데 cpm 비슷하게 쳐도 dps가 진짜 너무 천차만별임..
정말 잘하는 도화가님 만났을때에는 당시 파티원이 잘 뭉쳐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지파구간에서도 24~25억이 유지가 되었음
근데 대부분은 진짜 20-21억을 헐떡이거나 내가 좀 꼬인다싶으면 19억 바로 내다 꽂힘.. 장판 내 반대편에 깔리면 안그래도 모르둠 뚱뚱해서 빙빙 돌아가야하기도 하고..ㅠ
발홀 만났을땐 나름 좀 안정적이긴했던듯
내 리플 따면서 게임을 하니깐 내 실력 문제면 뭘 개선해야겠구나 학습이라도 하겠는데 2지파, 뇌사, 3지파 수십파티를 경험했을때 장판공증 찾으러 다니는게 꽤나 좀 힘들기도 했고 서폿의존도 제대로 느낌..
꼬우면 고정팟 짜라고? 그럼 할말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