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정이 날아가는 새도 떨어트린 말이있던데

메이드인코리아 1~2 보고 느낀점이


중정이 왜 쌔다는거죠?
뭐 각지부마다 요원들 많이있을거긴한데
인원들 다 합하면 군대에 비하면 소수아닌가요

군대에 사단이나 합수부등 하나회쪽이 움직이면
초토화 되지않나?

뭐 김재규가 남산에 간다면 역사가 달라진다는데
그것도 말이안되지않나 하나회에서 움직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