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독이 있거나 부패가 심해서 먹으면 탈이 나는 것도 아닌,

그냥 순수하게 먹기 싫어서 안 먹는 기호성 편식은

보름 굶으면 그거라도 일단 입안으로 밀어넣고 씹어삼키려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