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놓고 집나가니까 내 방 앞에서 자고있다 힘들어한다고 엄마가 보내는데 걍 어이가 없고 쑈하는거로밖에 안보인다
자살은 용기없어서 못하겠고 갑자기 사고로 어떻게 되는게 아빠한테 최고의 복수같다
어제 맞은데는 아직도 욱씬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