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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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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잘생긴 남자에 대한 욕망일제시대에 김명순이라는 천재라고 불리던 여류 작가 있었는데 남편 얼굴이 차은우급이지만 학력도 없고 경제력도 없는 놈팽이와 결혼해서 남편은 가정폭력, 사회적으로는 얼굴만 보고 결혼했다는 조롱에 시달리다 정신병원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