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에 김명순이라는 천재라고 불리던 여류 작가 있었는데

남편 얼굴이 차은우급이지만 학력도 없고 경제력도 없는 놈팽이와 결혼해서

남편은 가정폭력, 사회적으로는 얼굴만 보고 결혼했다는 조롱에 시달리다

정신병원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