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아가 너무 삭막하고 낭만사라져서 써봄

내 생각에
강선이형은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위해서 유저를 먼저 생각하고 레이드, 내실, 아바타, 이벤트 등등을 디렉팅했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렇게 많은 유저들이 낭만낭만거리면서 많이 유입될 수 있던 것 같음. 그리고 직원들보단 유저들을 모으기위해 직원들을 갈아넣었을 것 같고,

반면에 재학이형은 ‘레이드’만 생각하면서 게임을 디렉팅하고 있는 것 같음. 그로인해서 유저보다는 레이드를 만들어야하는 직원들을 더 생각하는 것 같고, 유저들을 위한 소통이 너무 없어지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결과로 레이드를 좋아하는 유저만 남은 기분이 들음..

사실 재학이형이 디렉터가 된 이후에 레이드가 재밌다라는 생각 외에는 뭐가 없음..
뭔가 예전엔 그냥 키기만해도 뭔가 재밌던 적이 많았는데...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