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3당전부터 내 일상 가운데 깊숙히 들어온 분이 있는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온종일 연락하고 주 4번이상은 만나고.. 한 분이 있거든..
근데 내가 이러다보니 이성적 호감이 생겼고.. 그걸 표현했더니.. 많이 힘들어하더니... 자기 인생에 있어서 제일 큰 상처랴..
나랑 10살 차이인데 나에게 그냥 오빠같은 안정감을 느껴서 그런 관계가 유지가 되었는데 그런데 그런 존재가 본인에게 이성적 호감을 느낀다라고 듣는 순간 너무 힘들게 다가왔대..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더이상 연락하지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