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하는말들이나 행동들 보면
다른 보스들 처럼 첨에 가오잡고 털리고 빤스런 하는 그런 뻔한 클리셰가 아닌
적을 진심으로 인정하면서
온힘을 다해 처음부터 전력으로 전투에 진심으로 임하면서
캐삭빵 뜨려하는 보스임
어느빌런처럼 비굴함과 악의란 찾아볼수없는
처음부터 그냥 진심으로 적을 존중하며 멸망전 뜨려하는 상남자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