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29일 화요일 
블래만 클리어가 없다는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아래 디코 내용이 오고감







마지막 블래스터로 해본거냔 말도 핀트 잘못잡고는 하드로 런쳤다면서
2지파 트라이 창술로 해봣다는걸로 좆밥이라는?



그러고 타임아웃 일주일 걸었다가 다시 하루로 바꾸고는

어이없어서 블래스터 게시판에 문제가 된 이야기를 올렸고 댓글로 열심히 혼났지만
인정은 하지만 사과는 없는 사람

댓글에 블라인드 먹고 아래 해명이라고 하다가 통하지 않자 그냥 잠수타버림

본인 창술 이야기엔 조금만 세단 이야기 나오면 
어떻게든 무마하려고 키우지도 않으면서 말하지말라던 그는
남의 계정으로 일숙 한번 해본걸로 타클래스를 이렇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면서
인정한다면서도 사과는 커녕 알빠노 하면서 오늘까지도 비아냥대기만 하는게 맞는건가요?

본인 기분나쁘다고 일방적인 타임아웃하는게 한 서버 디코 관리자로서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