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대로 선긋는타이밍이 왔는데
밸런스못잡는게 더 부각되어서
9천 1만 선발대로 달리던 사람들은
너무 하고싶지만 똥캐로 태어난사람은 접힘당하고

8천정도 애매한라인들은 그동안은 내가 선발대인줄 알았는데
이제 깨닫고 내려가거나 선발대포기 못하고 영끌하거나 접거나인데

똥캐는 비유하자면
국대로 뛰다가 부상으로 장애를 얻거나
비리 편파로 국대박탈 등의 이유로
꿈을 접게되는 느낌
재활하거나 노력해서 다시 도전하는 사람도 있지만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