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똥로아 4~5년 하고 있었고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끊고 하면서 희로애락 다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고 즐거웠는데 이제 로아를 키는 순간 졸림.. 재미라기 보다 그냥한다 깬다 딱 들어와서 이걸하고

뭘하고 할 뜰뜬 기분이 아니라 그냥 하는.. 차라리 이제 결혼도 할 나이이고 로아 접고 다른걸 할까하다가 

그럼 뭐하지 이것부터 들고 막상 다 팔고 하면 못하게 되긴할텐데 그러고 나서는 이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내가 예상하기에는 간단한 롤플레잉 게임같은거 깔짝깔짝할텐데 그게 맞는거지도 모르겠다..

이미 로아에 절여진 나... 먼저 접으셨던 고수님들의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