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너프 없던거 확인하고
이틀 동안 거절 존나게 당하다가
같이 다니던 고기 워로드 친구도 꺾여버리고
걍 체념하고 공지뜨기 직전까지 열심히 팔아치운


나

그냥 칭호욕심 안부리고 하드단으로 살게  
이게 내 운명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