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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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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주의) 중국 양산형 게임과 별 다를 바 없는 로아 현실이다 전재학군단장 레이드 시절에는 무카파 특색 있게 클래스 별로 할 수 있는 특화된 플레이 한 두 개 정도
잘 집어 넣어서 레이드의 재미를 잘 느끼게 했다면 지금까지 나온 카제로스, 그림자 레이드는 그런 것들이 전혀 없음 특정 패턴에 그냥 협카, 저가 넣고 성공하면 잘했어요~ 하는 식이니 당연히 재미가 없지 심지어 저가는 좀 이제 질린다 해서 기껏 나온게 홀딩 저가임 문제는 협카를 치든, 저가를 하든, 홀딩 저가를 하든 이건 각 클래스 별로 특색 있는 플레이가 아니란거지 클래스 별로 '너 카운터 유리해?' '너 무력 강해?' '너 특정 기믹 파훼 수행 능력이 뛰어나?' 그럼 그거 위주로 잘 해줘 이게 아니라 지금 레이드는 그저 누가 DPS 잘 뽑냐, 공낙피 잘 뽑냐 경쟁하려고 가는 컨텐츠임 새로 나오는 클래스들도 무카파 다 되는 만능 클래스로 출시하고 시간 지나면 너프하는 단순 돈 빨아먹기 식 클래스 출시 언제까지 한철 장사할 생각인지 모르겠음 지금 로아가 원하는 방향성이 전혀 뭔지 모르겠음 DPS, 공낙피 경쟁 레이드로 방향성을 잡은거라면 로아온에서 말한 것처럼 밸런스 패치라도 자주 해주던가 그런데 밸런스 패치 익스트림 나메 모르둠 지표 보고서야 아차 싶어서 급하게 패치하는 것 개짜침 ㄹㅇ 특정 기믹, 특수 기믹을 유도리 있게 잘 넣어서 레이드 파훼에 집중을 하던가 물론 아브렐슈드 5, 6관문처럼 미친 유격을 내라는 말이 아님 로아온 아니면 중간에 잠깐씩 키는 라이브 방송에서라도 채팅 보고 '어우 채팅 속도가 어우 어우' 이 지랄하지 말고 '레이드 가볍게 내겠다.' '라이트 유저와 선발대 유저의 선을 확실히 긋겠다.' 이런 두루뭉실한 말을 하지 말고 자세한 레이드 기조, 방향성을 말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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