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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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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아 내다버린 7년6년6개월 쯤 동거한 여친 있는데
바람핀거 나 한테 들킴 씨발련 당장 2주전이 7주년 이였는데 미친년;; 뭔가 요즘 부쩍 잘해준다고 느껴진게 이상해서 혹시나 하고 카톡 열어봤더니 '이뻐 내 여자' 이런 답장이 와있네 시발 어머나 새벽 4시에 깨워서 지금까지 수많은 대화 취조를 함 일 잘 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라 회식할 때 술먹고 키스?를 했나봄ㅋㅋㅋ 꼬셔보고 싶었다고 함 여튼 그런 꽁냥 중에도 지금 나랑은 아직도 좋고 헤어지기는 싫다는 말을 함 (? 뭐지 이 그레이트 시발련은) 더 충격적인건 49살이라는거임 ? 여기서 깜짝 카메란가 생각함ㅋㅋ 아 난 38임 전여친 37임 여튼 난 마음 다 떠서 좆같은 년 시발년 걸레 같은년 욕 존나 퍼부음 (잔건 아니라고함 ?뭐라는 거야 병신 같은년) 일단 2주만 시간 달라고 했음 짐 빼서 당장 나가기에는(내 집 아님 전 여친 전세집) 빡시니깐 이해 좀 해달라 했음 전여친도ㅇㅋ함 결혼 안하고 있던게 존나 신의 한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