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빗질은 여전히 싫어해서 점점 머털도사 꼬질이가 되어 간다ㅜㅜ

당분간 점심 사료는 손으로 주면서 둔감화 훈련을 하려고 하는데

이제 손으로 만지는 건 좀 덜 거부하는데

슬리커만 다리에 닿으면 질색하네 쉽지 않다

그래도 눈꼽빗은 성공했으니 점차 좋아지겠지

우리집에 첨 올 때만 해도 700그램이던 녀석이 벌써 1.5키로가 되어버리다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