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 하러 간 한국인이 택시를 잡고 타는데

택시기사가 손님의 국적이 한국인인걸 알자 '배신자의 나라에서 온 놈'이라며 욕하면서

그리고 트렁크에서 짐을 내동댕이 쳐서 


노트북 태블릿등 고장  2,200달러 상당의 기물이 파손


경찰 불러서 인계했으나 택시기사 무혐의로  나옴.



한국 관광객 결국 배상 하나도 못 받음.




취재 결과 해당 택시기사 아무런 징계받은거 없고 현재 택시 영업 잘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