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정도는 무서운 언니들이었음
같이다니는 서폿한테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없이 뱉는 사람들이었지..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진짜 무서워서 못감..

코자딜러에 대한 환상을 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