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로 정가로 사서 즐길만큼 즐기고 질려서 접는 디아블로, 페오엑 

월정액제인 파판, 와우 같은 게임 아니고서야 몇백 몇천씩쓰는 RPG에 리셋이라는 감성이 공존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