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 구르며 뭐 이런 병신새끼도 이 진도를 오지? 하면서도 깎는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고정팟 없으면 의욕조차 안생기니까 걍 숙제 1-2일 안에 와바박 밀고 딴겜 하는 루틴이 이상적인거 같음

보석값 떨어지는거 줍기엔 떨어지는 칼날 잡는 기분이라 주워볼까하는 생각도 안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