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즌1 서비스시작~ 주간레이드 초반까지
=>직업땜에 걸러져서접음(서머너)

2. 시즌2 발탄~일리아칸
=> 상아탑 나오기 직전 때접음(엔컨 주기가 너무늦어서접음 숙제하다 현타와서접음)

3. 시즌3 베히모스~지금
=> 더이상 게임에 미래가없는것같음 나로크때 풀유각읽고 90퍼 감가쳐먹어도 안접었었는데 게임사에대한 신뢰가 없어짐.
기대를 안하게 되니까 더이상 숙제하기도 싫어지고 시간만 아깝게 느껴짐. 숙제 거른적이 없었는데 2주째 숙제 안한채 롤하는중 보석판건 서브컬쳐 게임에 투자. 이대로 자연스럽게 접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