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화장실 위층 벽면에서 치지지직 소리나서
관리실 전기기사님 호출요청했는데 이번에는 한 60대중후반쯤 되어보이시는 분이 왔음
막 천장 봐주시다가 그 소리가 나가지고 어 지금 나요! 하면서 같이 화장실 들어가가지고 들었는데
아저씨는 고개 갸우뚱하시면서 하나도 안들린다하심
근데 울아빠도 내집와서 듣고 갔는데 이게 전기도 고주파가 안들릴수있음?
여튼 울집 천장 확인이랑 장실 조명 재설치하다가 가주셨는데
이거 합선아님? 그전까진 안들렸는데 조졌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