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괴테가 역사상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한다

근데 학교 다닐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억지로 읽었지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글쓴이가 천재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