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면도랑 그녀는 모르죠 노래 엄청 좋아했는데
야끼니꾸 집 차리고 쓰레드에 막 일상 소회 올리네

근데 그 때 저 두 노래 엄청 흥했던 것 같은데
스스론 잘 된적 없다고 하는 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함
나만 되게 유명한 가수라고 느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