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냥 넘겨왔음
씹숙코 무빙을 봐도, 나도 실수할 때가 있고 가끔 빨낫에도 죽기도 하니까.. 하는 마음이라
저 사람도 오늘따라 이상하게 안풀리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운전할때처럼 그냥 다 앞사람이 무슨 사정이있겠지 하고 허허 웃고 넘기려고했음

근데 ㅈ도 의미없단걸 알게되버렸다
그냥 숙코를 봤으면 개지랄염병떨고 야차신청해서 맞다이뜨고 하는게 맞는거같다

어차피 욕설정지도 없는 해피해피스마게인데 내가 왜 지금까지 웃고넘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