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방에서 사람들끼리 떠드는곳에서 욕설이 나와. 
근데 누구누구의 아이가 볼 수 있으니 자중해달라 이러면
(애는 그 카톡방에 없음)
이건 부모가 책임져야할 역할인지 카톡방 사람들이 조심해야하는 역할인지.

마찬가지로 카페나 음식점에서 친구들끼리 스몰톡하는데 
옆자리 애기들이 있는와중에 그 옆자리 부모가 알아서 관리를 해야하는지 
주변 제3자들이 조심을해야하는지.

논쟁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