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들어온지 1년쯤 된거 같은데 1년동안 이런저런일 겪으면서 재밌기도 했고 기분 상한적도 참 많았었다 나도 모르게 안좋았던게 많이 쌓였었는지 얼마전 레이드 시간 맞추는걸로 서로 기분 상한일이 생겼어..근데 예전처럼 풀고싶지도 않고 그냥 지치더라

예전에는 재밌게 놀던 기억들이 있으니 아쉽기도 하고 잘 풀고 잘 지내자 이런 마인드였는데 친해지니 장난에도 선넘는 장난들을 쉽게 하고 말해도 고쳐지지도 않더라 말해도 잠깐뿐이고
그래서 오늘 정리하기로 결정했어

스펙도 따라가서 같이 레이드 할라고 열심히 했는데 현타도 오고 그냥 쌀이나 팔면서 좀 쉴라구 나중에 겨울업뎃 보고 기분 괜찮아질때 다시 열심히 할려구..

다시 야생 공팟서폿이 됬는데 잘 부탁한다 좀 심심하더라도 빨리 숙제 빼고 로아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