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공관 콤퓨타 시절에

쇼트나고 그러면 내부에 벌레 껴서 그런게 다반사였다던데

그래서 디버깅이라고 하는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쓰인거구나

싱기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