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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22:09
조회: 235
추천: 2
"나는 체감을 느끼게 해달라고 했지 영향력을 늘려달라고 하지 않았다" <<< 희대의 개소리아닌가?난 카멘 유입이라 하하베때 폿들이 부르짖던 내용을 기억함
1640이랑 1680급 서폿 버프력 차이가 ㅈ도 안나서 투자한 돈이 얼마인데 버프력이 왜 2배차이도 안나냐? 뭐 딜러는 초각성 열고 앜패열면 엄청 쌔지는데 어쩌구 하던 내용들이 아직도 기억남 근데 이제는 서폿 영향력이 너무 커졌다. 서폿은 카운터, 버프, 낙인, 기믹, 다 해줘야하고 뭐해야하고~ 이해는 감. 그걸 다하는 서폿은 소수고, 못하는건 다수니까 근데 이렇게 안하면 뭐 어쩌라는건지? 그냥 "해줘" 아님? 지금 제대로 된 대안 나온걸 한번도 못봄 제일 답답한건 "나는 체감을 느끼게 해달라고 했지 영향력을 늘려달라고 하지 않았다" 이게 다르다고 생각하는건가? 체감을 느끼게 해달라 > 체감의 뜻은 내가 경험으로 자극을 느끼는 것임 그럼 어떻게 해야 경험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다른 사람 보다 쎄면됨 매우 단순하고 명쾌한 논리임. 쎄다는건 상대적인 거니까 그럼 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서포터인데? 버프력을 늘리면됨. 단순하잖아? 버프력을 늘리면? > 영향력이 늘어남 그래서 스마게는 버프력을 지금은 거의 5배 넘게 늘려줬음 근데 이렇게 올려주니까 유튜브에서는 뭐 이런걸 원하지 않았는데~같은 개소리 시전 on 그럼 뭐 어쩌라고? 제대로 된 대안 제시 안할거면 그냥 죽 닥치고 있어라 페미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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