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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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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이렇게 우르르 접는거 처음이라 마음이 아프네똥캐들 접고 본인 피지컬에 한계 느껴서 접고 도화가들 접고
마음이 ㅈㄴ 아프다 그냥 2주차 3주차에 지인들 성불 도와주는데도 현타가 오긴 하나봐 나도 스런 때 너무 꺾여서 접을뻔 해서 그 마음 아는데 진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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