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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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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고스펙이 생각하는 선긋기가 실패한 이유![]() 공팟에서 혼자 다녔고 너프 전에는 30줄까지만 봤습니다 1. 최상위권에서도 대다수의 유저들이 공팟을 이용한다 물론 익르둠이 어렵게 나올 것이라 예상한 유저들이 거의 없었고 2~4인 지인으로 다니는 경우도 많았음 그렇지만 첫주 공팟에서 투력 1만점 이상, 탑텐, 에스더, 스피드런 순위권 등의 유저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음 8인 고정으로 디코 하는 방송인 파티들이 고전한 것만 봐도 공팟 기준으로는 더 어려웠다고 볼 수 있음 2. 극엔드와 일반인 최상위권의 차이가 적기 때문에 밸런스 문제가 부각된다 딜러의 너프 전 1인분 기준이었던 로펙 8800점과 손에 꼽을 수준인 로펙 10000점은 13.6% 차이 숙련도나 직업 차이로 쉽게 뒤집을 수 있는 수치라 다르게 말하면 태생을 극복할 수 없다는 뜻 지금까지 나온 모든 비보정 레이드는 스펙이나 숙련도가 더 낮아도 클리어할 수 있거나 추가적인 스펙업 수단이 있었기에 불만이 없었던 것 3. 일정 스펙 이상부터는 매출에 기여하는 정도가 비슷하다 일반인 기준으로 에스더 무기 보유자라 해도 화폐거래소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매출에 큰 도움이 안 됩니다 패키지는 똑같이 구매하고 지금은 원정대 체급이 높을수록 굳이 살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익르둠 나메 때문에 스펙업을 하더라도 패키지를 제외한 10겁작, 상상은 매출에 거의 안 잡힘 물론 나중에 돌, 팔찌가 리셋되어 페온이 필요하면 얘기가 다르지만 현재로서는 그렇다는 뜻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