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잠자고 일어나서 김밥 한 줄 삶은 계란 제로사이다 배낭에 챙기고 낮에 둘레길? 같은거 1~2시간 트래킹도 함 싹 조졌고 

집에 오니까 엄마가 양념게장 간장게장 선물받았다면서 먹어보라길래 밥한공기 뚝딱하고 앉음

아 ㅋㅋㅋ 이게 사람 사는거지 그동안 ㅈ르둠한테 너무 갇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