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에 꼬마가 사는데 버릇없고 부모가 제재를 안 시킴.
어제부터 드르륵 드르륵 와이어 감기는 소리마냥 들려서 뭔가 했는데.
뛰지 못하게 민원넣었더니 뭔가 타고 다님.
그 소리 울려서 위에 다 올라오고 덤으로 신나니까 소리지르고 난리남.
아침부터 저러니까 사람 미침. 난 더 자고 싶고 피곤한데.
발로 쿵쿵쿵 하니까 좀 조용해짐.
근데 오늘 또 저러고 있네.
못참아서 거실나가서 뜀.
화장실에 애기 목소리랑 다 들리는데 그래도 바뀐게 없더라고.
어떻게하면 층간소음 잘 낼까 고민중.
요즘들어 헬스장 못갔는데. 집에서 운동이나 좀 해볼까.
오랜만에 다이어트 좀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