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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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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호소인들이 쉽게 레이드하는게 장점인 게임이라고?정확히는 일부 호소인들만 하하호호 했던게아니고? 이번사건은 밸런스포함해서 미루고미뤄온 게임사운영문제가 터지고 대처조차도 올바르지않아서 생긴 복합적인 일임. 레이드가 단순히 어렵게 나온다 만다 선이긋냐안긋냐로 벌어진 영역이아니라는거임. 그런 장점이있엇는데 왜 경제는 쭉 내리막길이고 (수요 공급 붕괴) 군단장때 비슷하게라도 흥행이안됨? 그땐 레이드가 어려웠음에도 모코코 뉴비들 학원팟도 많고 서로 트라이 클경 반숙파서 끼리끼리 잘다녔음. 그런 계단식으로 통해 성장하고 실력베이스가 생기고 부족하지만 레이드 구간마다 선과 질서와 요구치가 있었음. 랏폿이 심하다싶으면 폿들이 도와주러다니기도 했었음 그저 감사합니다 한마디밖에 드릴게없는데 몇시간을 갈망켜주며 투자해주셨다고. 그런 문화가 있어서 지금보다 못한 이펙트 그래픽 밸런스 불합리한 난이도라도 접는다고 크게 난리가 나진않았음. 게임흥행엔 선발대쪽 방송인 의견도 영향력도 무시못함. 다수시청자가 자아의탁하기도 하니까 그러니 적당히 호소인과 선발대 둘다 고려하면서 운영균형을 맞춰야한다고봄. 근데 철회의군주와 50만골로 선발대 방송인들마저 실망을 표하게해버림. 다시 말하지만 결론적으로 게임사가 그냥 미뤄온 모든 개판운영이 여기서 터진거고 대처도 못하고 (50만골드) 사전에 잘 만들고 밸런스 모니터링 면밀하게 했으면 어렵든말든 이 사단 안났음. 제대로된 지표근거도없이 클리어 직업수만 보고 패치를 한 것처럼 보이는 부분들. (워로드라던가 절정이라던가) 즐겁게 돈쓰고 도전하고 어떤직업이든 클 후기남기면서 연휴때 거절만당하다가 깎아볼 기회도 몇번 못얻고 골드는 수백만이상을 썻는데 허탈하고 배신감이 얼마나 느껴지겠음? 이 사람들이 강제적으로 참여한거임? 자발적으로 오랜만에 도전할 컨텐츠가 나와서 본인의 즐거움과 기대감을 위해 시간과 돈 더 써가며 참여 한거임. 말랑했다면 시간도 돈도 이만큼 투자안했겠지. 돌아온건 거절 거절 거절 도대체 유저가 왜 이 개판운영을 이해해주거나 접혀야하나? 철회의군주가 2번째고 아직도 나와서 제대로된 사과한마디없음. 실수는 해도 사과는 빠르게 제대로 해야될거아냐 뭐가 그래무서운지 주말에 공지로 끝내나? 아직도 사태파악중인가? 유저들이 진정 원하는게 뭔지 계속 다들어주려고? 또 라방공지 금욜에 쳐올리고 울먹이면서 무능인정하며 감정호소하고또 제대로된 공개없이 1시간 컷하고 알데바란 패치하면서 8주년하고 다시 웃으면서 나와서 어물쩡 넘어가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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