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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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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헬퍼하면서 느낀 후기가루햄처럼 들어주는 사람이거나
생각해볼게, 승혀니, 세이미 이런 사람들처럼 부앙바드로 개지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그냥 진도 뺄 때 실수 덜해서 3지파나 0줄 갈 확률 높여주는 거밖에 안되는거같다 성불자입장에선 그게 어디냐 ㅅㅂ 라고 할 수 있는데 나는 그 개사기라는 고특부앙이지만 실력의 한계 때문인지 헬퍼 2주내내 하면서 너무 무력감을 많이 느낀듯 가끔은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내 전구가 깜빡이는걸 느낄 정도였음 뭐랄까 서너시간에 한번 실수하는데 그것조차 죄책감느끼고 전분 ㅈ같이 나오는것에도 좀 그런 죄송한 마음이었음 내가 걷어차고 있진 않겠지 하는.. 그래도 담주에도 헬퍼 갈란다 와달라는 사람이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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