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햄처럼 들어주는 사람이거나

생각해볼게, 승혀니, 세이미 이런 사람들처럼 부앙바드로 개지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그냥 진도 뺄 때 실수 덜해서 3지파나 0줄 갈 확률 높여주는 거밖에 안되는거같다

성불자입장에선 그게 어디냐 ㅅㅂ 라고 할 수 있는데

나는 그 개사기라는 고특부앙이지만

실력의 한계 때문인지 헬퍼 2주내내 하면서 너무 무력감을 많이 느낀듯

가끔은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내 전구가 깜빡이는걸 느낄 정도였음

뭐랄까 서너시간에 한번 실수하는데 그것조차 죄책감느끼고 

전분 ㅈ같이 나오는것에도 좀 그런 죄송한 마음이었음

내가 걷어차고 있진 않겠지 하는..

그래도 담주에도 헬퍼 갈란다 와달라는 사람이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