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좋지는 못 할 모습으로 헤어지게 되겠지만.


언제나 당신의 앞길을 응원 하는 우리가 있다는걸 잊지않기를


그대가 있어, 언제나 즐거웠었고


행복하게 웃음이 나는 인벤이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고, 부디 좋은 게임, 좋은 취미를 얻고 그대에게 안식이 깃들기를


사랑합니다 떠나가는 이여


그대의 발자취가 그저, 헛되이지 않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