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으니깐 어제처럼만 하면 돼! 홧팅! 하고 들어갔는데
카페인에 심장은 쿵쾅거리고
긴장에서 손엔 핏기 빠짐...;
그렇게 극혐하던 개트롤을 내가 하고는...충격받아서;

얌전히 1만찬 정도 손풀러 가서 우당탕 하곤 진도 빼러 가서 사람 언저리로 돌아온 후...
결국은 내가 사고치기 전에 다른사람들이 사고치는 엔딩 나부려쓰...

사실 뭐 총겜할때도 에임 연습 30분 1시간씩 한다는 사람 보고
그렇게까지...?! 하고 생각했는데
나는 개못하니까 최소한 예열이라도 제대로 해야겠구나 싶었다..ㅠ
만났던 공대원들 터트려서 미아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