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겨울에 알데바란 월드보스 세르가토네 신규 내실 등 이미 큰 틀은 다 보여줬음

이미 종막 그 이전부터 작업이 들어가서 큰틀도 다 잡힌 상태로 소개를 했는데 그걸 기간안에 그것도 메인만이라도 다 못만들었을까?

그렇다면 갑자기 개발 쌀먹하고 겨울로 미룬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거든


3월 한섭 전재학 라방을 보면 갑자기 여기서 익스트림 이야기를 꺼냈음
미리 출시할 예정이었다면 무조건 겨울 로아온에서 이야기했을거임

갑자기 공수가 덜 드는 거의 원본 그대로를 가져와서 시간끌기를..?

지금 글섭들 상황을 보면
북미 10월 벨가르딘 11월 3막익스 12월 종막익스
중섭 10월말 벨가르딘 출시 11월 종언의 잔영

이제 겨울 업데이트부턴 글로벌 원빌드임
모든 서버 밸런스(이번 모르둠 긴급 밸패 제외) 똑같음

밸패를 안한 이유, 소통을 안하는 이유
=둘다 못하는 가불기 걸린거임
전재학이 개소리하면 어디선가 맞춰둔 방향성이 터질거고
밸런스 자체도 지금 전서버 동일 밸런스를 가지고 있음
벨가르딘 출시전에 큰 밸패를 한 이유가 저거 때문인듯

알데바란이라는 거대한 업데이트로 존망한 글로벌들 광고를 노리는거임 "모든 서버 동시출시"
다들 겨울에 리셋이 올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할텐데
이 범위가 생각 이상으로 클수도 있을듯?
그래서 한섭쪽에서 반동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이렇게 골드던 뭐던 뿌리는거고

전재학이 여름에 했던 알데바란 밀린 이유 말한것도 솔직히 이상한 소리잖음?


요약하자면
알데바란등 업데이트가 밀린 이유=전 서버 동시출시 때문에
소통이나 밸패등 못하는 이유= 이미 방향성이나 다른 중섭이나 글로벌 밸런스를 다 맞춰놨음
우리가 이걸 이해해줄 필요가 있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