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랑 만났던 공팟에서는 저렇게 예민보스로 바로 쫑내진 않았었음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양 쪽 다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긴 가는데
또 어느 정도는 이해가 안가기도 해서
누구 편도 들어주기가 싫음

이해가 가면서도 좆같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