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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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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우연찮게 저 도화가랑 가본 적 있었음근데 나랑 만났던 공팟에서는 저렇게 예민보스로 바로 쫑내진 않았었음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양 쪽 다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긴 가는데 또 어느 정도는 이해가 안가기도 해서 누구 편도 들어주기가 싫음 이해가 가면서도 좆같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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