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좃같이 못해서 레이드 같이 빼면서 친해지기?
애매함
그렇다고 내가 아예 모코코라 키워주는 맛이 잇다?
그것도 아님 로아 햇도르 호소인
첫주 트라이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종막 벨가는 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수직을 개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돈버는걸 좋아해서 정보 공유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지 꾸미기같은건 돈 없어서 못하고
그렇다고 옷 입히는걸 좋아한다? 좋아하긴 하는대 내 취향을 이해하는 사람을 한명도 보지못햇음
그렇다고 친화력이 잇는것도 아니고
밸런스나 게임 패치는 그냥 그런갑다 하고 별 생각도 없어서
특히 밸런스는 내 캐릭 빼고 아예 몰라서
스몰토크 하기도 머시깽이함
그냥 아는게 없는데 게임은 오래한 청년,,

나는 혼자 할 운명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