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험해온 로아 특이라고 해야하나

뭐 하나 잘 먹히면 그거 하나만 계속해서 뇌절하다 욕먹음

반응 안좋고 손보기 귀찮을거 같으면 방치하다가 삭제 엔딩이고

칭호 컨텐츠가 처음 의도는 좋았으나 뇌절하다가 망한 케이스인듯?

선발대 보상을 칭호말고 어떻게 챙겨줄까 고민이라도 좀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칭호를 제외하면 남는게 없는게 현실이니 고작 칭호가 게임의 전부가 되어버림

명예가 아닌 의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