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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22:19
조회: 349
추천: 2
저는 이번 라방 금강선 나온 거 보고 탄식했음이 게임은 무슨 금강선 원툴밖에 안 되는 건가?
만약 수습을 위해 전재학 대신 금강선 보고 방송하라고 시킨 게 윗선이면 나는 좆마게 이 씹새끼들이 진짜 개씨발놈의 새끼들이라고 생각함 지금 이 게임은 좋든 싫든 전재학이 디렉터임 인사를 실패했으면, 다음 적임자로 교체를 하든, 계속 밀고 나가면서 개선을 하든 걍 어떤 방식이든 그건 로아 안에서 매듭을 짓게 해야 함 권한도 없고, 다른 게임 개발중이라 지금 로아 현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이해도 못하는 사람을 그저 그 이름값 하나에 기대서 라방에 앉히는 게 대체 이게 무슨 짓임? 스마게 좆소 인디게임사임?? 그래서 이따위로 함? 수습이 될 거라고도 생각 안 하지만, 수습이 돼도 문제임. 그렇게 되면 이 게임은 결국 디렉터의 존재 의의가 뭐임? 후임 디렉터들은 1대 디렉터 금강선 따까리밖에 안됨? 왜 자꾸 디렉터 권위를 계속 깎아내리는 거임? 디렉터를 전재학한테 계속 맡길거면 이건 너무 잔인한 처사 아님? 금강선 디렉터 체제에서 갑자기 이병탁, 전재학, 김상복 3인 디렉터 체제로 바뀌었을 때 중국몽 터져서 여론 안 좋아지니까 부랴부랴 금강선 데려왔을 때도 내심은 얘네가 대체 뭔 생각인지 싶었는데 오늘도 금강선 앉혀놓은 거 보니까 걍 참담함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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