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정상의 자리에 있었고

유저(팬)의 마음을 생각하며

때론 정상의 자리를 지키지 못해서 사람들은 욕하지만

결국에는 증명해내는.. 또 인정받는..

그 둘은 매우 닮아있다.

대 상 혁과 대 재 학

공감하면 개추